에스에프씨, 1분기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9.5억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에스에프씨, 1분기 영업이익 9.1억원, 당기순이익 9.5억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스에프씨(대표 박원기)가 1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에스에프씨는 올 1분기 매출액 153.7억 원, 영업이익 9.1억 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 증가, 영업이익은 31% 감소했다.  

반면, 직전 분기 대비해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3%, 6% 상승했는데, 최근 중국 태양광 시장의 자본 흐름이 악화되면서 에스에프씨는 지난해 2분기 적자를 기록하는 등 고전하기도 했으나 한 분기 만에(2014.3Q)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의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점차 실적을 개선해가고 있다.

박종일 에스에프씨 부사장은 “중국 태양광 시장은 그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업체들의 자금난으로 장기 여신 거래 요구가 많다.”면서  “이에 에스에프씨는 매출감소에도 불구하고 외상거래를 기피하여 대외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으나,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시작으로 작년 2분기를 저점으로 점차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상대적으로 사업 건전성이 뛰어난 국내 업체들의 선전으로 국내 시장이 가파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며 “기존 국내 거래처들을 적극 지원하는 것은 물론, 인도나 일본 등 비(非)중국 지역과의 거래도 강화해 실적을 턴어라운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