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 에버랜드 ‘캐릭토리엄’에 ‘GON Full 체감형 입체영상관’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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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에버랜드 ‘캐릭토리엄’에 ‘GON Full 체감형 입체영상관’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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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대표 정욱)가 에버랜드내 새롭게 오픈한 캐릭터 체험관 ‘캐릭토리엄’에 대원미디어의 창작 애니메이션 <GON>을 활용한 ‘Full 체감형 입체영상 상영관’을 개장했다고 08일 밝혔다.

에버랜드 ‘캐릭토리엄’은 에버랜드 및 ㈜픽스게임즈가 공동 개발하고 서울산업진흥원(SBA), 한국콘텐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협력해 새롭게 선보인 복합 캐릭터 전시 체험공간으로, 국내 10가지 인기 캐릭터들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캐릭터 체험존’, ‘캐릭터 체험교실’, ‘상품점’등 3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캐릭토리엄’내 2층에 위치한 <GON> ‘Full 체감형 입체영상 상영관’은 총 40개의 좌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감형 Full HD 영상에 각종 특수 효과가 더해져 역동적이면서도 사실감이 넘치는 체험이 가능하다. 운용시간은 주말 6회, 주중 4회이며 입체영상 관람객에게는 곤 캐릭터 3D 포토뷰어와 3D 포토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에버랜드는 한해 입장객 수가 800만명에 이르는 테마파크로 외국인을 위한 안내방송 송출과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면서 외국인 입장객 수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그 가운데 최근 중국 주요 언론사들이 에버랜드를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소개하면서 에버랜드를 찾는 중국인 관람객 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한다. 이번 대원미디어의 <GON> ‘Full 체감형 입체영상 상영관’ 개장이 국내 관람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GON>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GON>을 활용한 ‘Full 체감형 입체영상 상영관’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관람객들에게 <GON>의 세계관을 사실감 넘치는 영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최적의 입체영상을 구현해내 적용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에버랜드내 ‘Full 체감형 입체영상 상영관’을 시작으로 대중들이 손쉽게 입체영상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도 전했다.

한편, 애니메이션 <GON>은 대원미디어가 제작한 TV애니메이션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0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젝트에 선정 되었으며, 같은해 프랑스 칸느에서 열린 세계 최대 TV프로그램 콘텐츠 마켓인 밉컴(MIPCOM)에서 가장 기대되는 작품 순위 4위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애니메이션이다. 국내에서는 2012년 8월 EBS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현재는 시즌 2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인기리에 방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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