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낙하산 대통령, 해도 해도 너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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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낙하산 대통령, 해도 해도 너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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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낙하산 부대장’ ‘낙하산 대통령’이다.
낙하산이 인사 철학이고 소신인 것 같다.
어쩌면 낙하산 인사 밖에 할 줄 모른지도 모른다.

노무현 대통령 낙하산 인사는 전문성 무시, 경력 무시 국민비난 무시, 노조반대무시 충성도 우선, 특정지역 우선이 원칙이다.

이는 한마디로 국익이나 국민 부담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다.
다만 대통령과 친한 사람들, 대통령의 마음에 「걸리는 사람들」을 잘 먹고 잘살게 해주겠다는 배려다.

거액의 연봉, 운전기사 딸린 차주고 화려한 비서실 있는 회전의자 마련해주는 것 외에 달리 해석 할 방법이 없다.

더욱 가관 인 것은 낙하산 내정을 해놓고도 형식적으로는 공모를 한다고 연막을 피운다는 점이다..

또 인사 청탁을 하면 패가망신시키겠다고 그럴 뜻한 바람까지 잡는다는 것이다.

당연히 대부분의 공기업 마다 부실 경영이 만연해 그 폐해는 고스란히 국민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답해야 한다.
이것도 노무현 대통령 방식의 개혁인가?

2005. 6. 23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이 정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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