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방장관 사표를 즉각 수리하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민]국방장관 사표를 즉각 수리하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사람이 수습에 나서야지 책임질 사람이 수습에 나서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다.

물러 날 사람이 이 같은 사태를 말끔히 수습할 수 있으리라 보는 국민은 없다.

지금은 신속한 사태수습과 철저한 사후대책과 함께 무엇보다 부모가 자식을 안심하고 군에 보낼 수 있도록 분위기 일신에 힘쓸 때지 대통령이 인사권자라고 오기 부릴 때가 아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더 이상 우물쭈물하다가 국민적 공분을 사지 말고 즉각 국방장관 사표를 수리하라.

2005년 6월 2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