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 날 사람이 이 같은 사태를 말끔히 수습할 수 있으리라 보는 국민은 없다.
지금은 신속한 사태수습과 철저한 사후대책과 함께 무엇보다 부모가 자식을 안심하고 군에 보낼 수 있도록 분위기 일신에 힘쓸 때지 대통령이 인사권자라고 오기 부릴 때가 아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더 이상 우물쭈물하다가 국민적 공분을 사지 말고 즉각 국방장관 사표를 수리하라.
2005년 6월 2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정현(金廷炫)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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