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가 신제품 ‘라이카 M 모노크롬 (Typ 246)’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흑백 전용의 풀프레임 디지털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인 ‘라이카M 모노크롬’의 후속작으로 새롭게 개발된 흑백 전용 센서와 라이카 마에스트로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하였으며, 2GB 버퍼메모리를 사용해 고성능 퍼포먼스와 빠른 속도를 자랑하여 흑백으로 만나는 최상의 이미지를 보장한다. 또한 라이브 뷰 기능과, 동영상 촬영 지원 등으로 기존의 모델보다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출시됐다.
2,400만 화소의 풀프레임 흑백 전용 센서는 ISO 25,000에서도 뛰어난 선명도와 깊이, 명확한 디테일을 나타내며 R-어댑터-M을 이용하여 기존 M 시스템 렌즈뿐 아니라 R시리즈 렌즈의 사용도 가능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라이브 뷰” 기능은 921,600 픽셀의 고해상 3인치 라이브 뷰 모니터로 구도와 노출 그리고 포커싱의 깊이까지 모두 조절 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흑백 사진의 깊이를 1080p 풀-HD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라이카 레인지파인더 시스템의 전통인 견고함과 신중함을 담아내기 위해 카메라 바디는 황동, 블랙 크롬 등으로 제작 했으며LCD 모니터는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를 사용해 내구성을 더했고 모니터에는 반사 방지 코팅의 씌어져 있어 어떤 상황에서도 결과물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5월부터 라이카 M 모노크롬 (Typ 246)은 국내 라이카 스토어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2015년 8월에는 M 모노크롬 카메라를 위한 컬러 필터 역시 출시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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