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남 이스트소프트 인사2팀장이 30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진행된 ‘2015년 근로자의 날’ 정부 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여 받았다.
이스트소프트에서 10년간 근속한 박용남 인사2팀장은 SW개발사 이스트소프트가 IT 벤처로 창사하여 견실한 중견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인사 노무적 제도 수립과 업무 지원 등 인적 자원 개발을 통한 회사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표창을 수여 받게 되었다.
박 팀장은 이번 근로자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과 관련해 “IT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인적 자원이기 때문에, 이스트소프트의 인사 담당자로서 긍지를 가지고 일한 것이 표창 수상의 기회까지 가져다 준 것 같다”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여, 전 임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부는 각 분야 일선 산업현장에서 모범적으로 근무하는 근로자와 상생의 노사관계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노동조합 간부에게, 그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로 매년 ‘근로자의 날’에 정부 포상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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