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기술을 통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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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기술을 통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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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건양대병원, 김안과병원, 한국3D프린팅협회 사회공헌활동

지난 4월 24일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건양대병원(원장 박창일), 김안과병원(원장 김용란), 한국3D프린팅협회(사무국장 안영배) 4개 기관은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과 전문의의 무료검진과 3D프린팅을 활용해 제작한 돋보기를 증정하는 ‘3D프린팅 기술을 통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3D프린팅 기술을 통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는 국내 의료분야의 3D프린팅 활용 확대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3D프린팅 기술을 통해 불편한 이웃을 돕고 3D프린팅 기술을 의료 현장에 직접 적용시켜 효율성과 효용성을 검증하는 등 3D프린팅의 범국민적 인식확산을 위해 진행 되었다. 활용과 의정부 3D프린팅 R&D센터의 인식확산을 목적으로 봉사활동이다.

이번 ‘3D프린팅 기술을 통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는 건양대학교 안과전문의와 안경광학과 교수진 및 학생들이 참여하여 무료검안을 진행하고 김안과병원에서 검안 시 필요한 장비와 약을 지원하였으며 한국3D프린팅협회는 회원사인 TPC메카트로닉스, (주)티모스와 함께 3D프린팅을 활용한 맞춤형 안경테 및 빗을 복지관 노인들에게 선물 하였다.

건양대 김용하 교무부총장 겸 3D프린팅협회 산업연구위원장은 “3D프린팅 기술이 우리 사회를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고 건양대병원과 김안과병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신뢰도 있는 의료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 라고 밝히고

한국3D프린팅협회 안영배 사무국장 역시 “기술은 사람들을 위해 쓰여야 의미가 있다. 3D프린팅이라는 최신기술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어 다행”이라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내 의료 3D프린팅 산업의 선두주자인 건양대학교, 건양대학교병원, 영등포 김안과병원, 한국3D프린팅협회는 지속적인 ‘3D프린팅 기술을 통한 행복한 세상 만들기’ 활동을 통하여 사람을 위한 3D프린팅 기술이 되도록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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