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교류구동가능 LED 모듈 아크리치 40여개국 500여 조명회사에서 채택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반도체, 교류구동가능 LED 모듈 아크리치 40여개국 500여 조명회사에서 채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반도체(www.seoulsemicon.co.kr)가 10년 이상 연구 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LED조명의 독보적인 기술인 아크리치(Acrich)가 고효율, 고신뢰성, 디자인효율성의 장점을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전세계 조명에 급속히 확대 적용되고 있다고 4월 23일 밝혔다.

서울반도체가 세계최초로 출시한 교류(AC) 구동가능 LED 모듈인 아크리치를 사용하여 조명을 제작하면 교류/직류변환장치(AC/DC converter)가 필요 없기 때문에 기존 직류(DC) LED에 비해, 제작비용은 절반(1/2)으로 줄일 수 있고 2배의 수명과 디자인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지난해에만 전세계 40개국 500개 조명 회사에 공급되었다.

유럽, 북미, 중국, 일본 등 기존 시장은 물론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러시아, 남미,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에서도 아크리치 광원이 적용된 가로등, 터널등, 옥외용 조명과 공장등, 실내등, 장식 조명의 설치 성공사례가 확대되면서 전세계 LED조명시장에서 프리미엄 LED광원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다.

조명제조회사의 기술담당임원들과 조명 디자이너들을 대상으로 아크리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아크리치를 사용하면 조명제작비 절감, 직류(DC) LED와는 비교할 수 없는 장수명, 저온과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운용 가능한 높은 신뢰성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반도체 마틴 윌렘센(Marten Willemsen) 글로벌 조명영업담당 부사장은 최근 아크리치 적용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분야는 가로등, 터널등, 공장등과 같은 고출력 제품들이며 아크리치가 가진 교류 LED모듈의 장점을 전세계 조명회사에 알리기 위해 아크리치에 대한 글로벌 영업 및 마케팅 프로모션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