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창호(대표 안기명)가 제주 지역에 처음으로 브랜드전시장을 열고, 제주 지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5일 제주시 연삼로에 탄생하는 ‘이건창호 브랜드전시장 제주점’은 2층 규모로 교통이 편리한 화북공단 내 위치해있다. 이건창호 제품은 물론 이건마루, 이건라움 등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어, 제주 지역 소비자들이 이건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건창호가 제주 지역에 브랜드전시장을 마련한 이유는 지역 내 건자재 업계에서 B2C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제주 지역에는 많은 수의 인구가 유입되며, 신규 주택 건설이나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제주도는 세종시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순유입인구증가율을 기록한 지역으로, 인구수 60만을 넘어섰다.
제주 공항을 비롯, 제주 롯데·신라·그랜드호텔 등 지역 내 주요 건축물을 시공한 바 있는 이건창호는 이러한 성과를 B2C 시장에서 이어가기 위한 전략 중 하나로 브랜드전시장을 마련했다. 앞으로 전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건설사무소 및 소비자들에게 이건창호 브랜드를 알릴 계획이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삼화지구는 제주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택지 개발이 이뤄진 곳으로 앞으로 주택 건설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주 출신이기도 한 이호철 대표는 “제주는 국내외 관광객이 꼽는 1순위 관광지이자, 새롭게 주목 받는 거주 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제주도에서 아름다운 생활을 꿈꾸는 이들이 브랜드전시장을 통해 이건창호의 브랜드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건창호는 올해 1월 한남점, 2월 서초점에 이어 제주점을 오픈해, 상반기에만 3개의 브랜드전시장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로써 기존 강남점, 송파점, 광주점을 포함, 주요 거점에 총 6개의 브랜드전시장을 갖추게 됐다. 이건 브랜드전시장 개설 문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수 개월 이내 4개 이상의 브랜드전시장이 추가로 개설될 예정이다. 이건창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브랜드전시장을 확대하여, 소비자가 직접 우수한 품질의 이건 시스템 창호를 체험하게 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마케팅 활동으로 B2C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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