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비젼시스템(대표이사 최두원)은 최근 유한대학교와 3D프린팅 관련한 각종 프로젝트 공동참여,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유학대학교 산업디지인학과에 3D프린팅 과목이 신설되며 하이비젼시스템의 3D프린터 ‘큐비콘 싱글’이 교과 실습목적으로 학과에 도입된다.
유한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는 큐비콘 싱글을 이용하여 다양한 3D프린팅용 모델 디자인을 연구하게 되며, 개발된 디자인 모델은 하이비젼시스템을 통해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또, 프로젝트 등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인재들은 회사에 취업할 기회를 얻게 된다.
최근 3D프린팅 산업이 지속해서 성장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3D프린팅 관련한 기술 및 디자인 관련 학과는 점점 개설되어가는 추세에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하이비젼시스템과 유한대학교간의 MOU체결은 다양한 산학연 사업과 연구를 더욱 증대시킬 전망이다.
하이비젼시스템은 올해 초 자체 3D프린터인 ‘큐비콘 싱글’을 런칭해 국내 총판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고 영국의 ‘아이메이커사’와 해외공급 계약을 맺어 물량을 납품하면서 현재 월 100대 이상의 물량이 꾸준히 출하되고 있다. 특히, 하이비젼시스템의 큐비콘 싱글은 고객편의적인 기능을 두루 탑재한 기술 집약적 제품임을 인정받아 국내와 해외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하이비젼시스템 최두원 대표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교육의 상아탑인 대학교에서 실제 산업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교육의 기회가 더 확충된 만큼 많은 인재들이 3D프린팅 시장 내 에서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어 “향후 국내 3D프린팅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데 하이비젼시스템은 중추적 역할을 맡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비젼시스템은 작년 11월에도 ‘인공 장기 재료 기술과 3D프린팅 기술의 융합’이라는 내용을 포함한 MOU를 영남대학교와 체결한바 있다. 회사는 교육기관과의 3D프린팅 사업 관련 MOU체결을 맺으면서 산학 공동사업 추진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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