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1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전시관, 초청강연, 시·도 교육의 날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관람객 현장설문 조사 결과 교육 현장의 생생한 활동 모습을 통해 우리 교육의 우수성을 알게 되었고, 교육인적자원부와 시·도 교육청에서 하는 일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반응이다.
대학 특성화 학부(과)와 특성화사업을 보고 진로결정에 도움을 받았다는 관람객의 평도 있었다. 전시관의 경우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과학체험관과 지역교육혁신존의 특성화 학교들이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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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대 체험교실 ⓒ 교육인적자원부^^^ | ||
초청강연의 경우 영재교육과 자녀의 지도에 도움이 되는 성교육, 경제교육 등이 인기를 끌었고, 시·도 교육의 날은 교육청별로 다양한 교육·문화컨텐츠 공연을 통해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박람회가 교육공동체간의 자료와 정보 공유의 장으로 호응을 얻었으며 시도교육청별로 우수한 학습지도안을 공개하고 자료를 제공하는 등 우수사례 확산에도 노력하였다는 평가다.
가족과 함께 12일 박람회에 왔던 서울 신정동의 최모 교사는 “우리 나라 교육이 이렇게 발전했는지 박람회에 오기 전에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며 박람회의 폐막을 아쉬워 했다.
광복 60주년을 맞아‘인재강국, 교육이 희망이다’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한국교육을 뒤돌아보고, 현재 우리교육의 혁신사례와 우수사례를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한국교육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는것이 교육부의 자체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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