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호스 파리X뒤발르로이 론칭 축하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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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호스 파리X뒤발르로이 론칭 축하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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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만에 이뤄진 佛 3대 쇼 ‘크레이지호스 파리’ 한국 초연 축하

▲ ⓒ뉴스타운

65년만에 이뤄진 프랑스 3대 아트 퍼포먼스이자 세계유일의 네이키드 꾸뛰르 ‘크레이지호스 파리(Crazy Horse Paris)’의 첫 내한 공연을 기념하여 주한 프랑스 대사관이 주최한 ‘크레이지호스 파리X뒤발르로이 론칭 축하 행사’가 지난 4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공연과 샴페인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문화 콜라보레이션으로, 65년 간 사랑 받아온 프랑스 상류 문화의 아이콘 ‘크레이지호스 파리’의 한국 초연과 프랑스 대표 샴페인 뒤발르로이(Duval Leroy)의 ‘크레이지호스 파리’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상무참사관 도미닉 부떼르(Dominique BOUTTER)를 비롯하여, ‘크레이지호스 파리’의 역사적인 서울 공연을 성사시킨 ㈜더블유앤펀엔터테인먼트 이병수 대표, 프랑스 샴페인연합회 회장이자 뒤발르로이 CEO 캐롤 뒤발 르로이(Carol Duval Leroy), 한불상공회의소 회장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David-Pierre JALICON)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프랑스 3대 쇼로 꼽히는 ‘크레이지호스 파리’는 전세계 1500만명이 열광한 네이키드 꾸뛰르(Naked Couture)로, 조명을 이용해 영상의 빛과 패턴을 패션 의상처럼 입은 세계 최고의 무용수들이 뛰어난 미적, 시각적 움직임을 감각적으로 재현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예술 작품이다.

이번 서울 공연은 ‘태양의 서커스’와 ‘아이리스’로 유명한 프랑스 안무가 필립 드쿠플레(Philippe Decoufle)가 가장 뛰어난 크레이지호스 파리 레퍼토리를 선별해 재구성하여 오리지널 팀이 직접 공연할 예정이며, 프랑스 오리지널 카바레(극장식 사교 클럽) 공연장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샴페인 패키지를 함께 선보인다. (문의: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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