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아이폰 사용자들은 비싼 아이폰 고장 수리비용에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기종에 따라 상이하지만 애플사에서 가장 최근 출시한 아이폰6 기준 액정 리퍼 비용이 37만 9천원으로 책정되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고장 수리 시 일정 비용을 지원해주는 휴대폰 보험이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이 비싼 수리비용을 감당하기엔 역부족 이라는 것이 소비자들의 평이다.
이러한 양상이 지속되면서 아이폰 수리비용을 감당하기 힘들었던 아이폰 사용자들은 사설 A/S업체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업체와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10~20만원 사이에 액정 교체를 마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이폰 사설 A/S업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업체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 중 ‘아이픽스(iFIX) 종로점’이 수준 높은 기술과 서비스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픽스 종로점은 잔 고장 없는 확실한 수리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방문 접수·택배 접수·예약 접수 등 다양한 접수 방법을 통해 시간이 없는 직장인·학생까지 사로잡았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당일 30분 수리’를 원칙으로 삼아 소비자들을 만족시켰다.
최근 아이픽스 종로점에서 아이폰6 액정 수리를 마친 윤모 씨(29)는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질 낮은 서비스를 제공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오히려 친절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해주어 좋았다. 예약 접수를 통해 방문 하였는데 수리 시간이 20분밖에 걸리지 않아 회사 점심시간에 나와 수리를 마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수리 기술까지 확보한 아이픽스 종로 점은 서울시 종로구 종로2가 75-9 미려빌딩 503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이폰 액정 교체·수리 및 정품 배터리 교체 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픽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i-fix.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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