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탑스, 구미시와 2015년 행복나눔 프로젝트”3차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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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스, 구미시와 2015년 행복나눔 프로젝트”3차 협약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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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휴대폰 케이스 부문 1차 협력사인 인탑스(주)(대표이사 김재경)는 23일 경북 구미시와 “2015년 행복나눔 프로젝트” 3차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복나눔 프로젝트는 2013년에 시작되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인탑스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구미시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정사진 인탑스 사장, 남유진 구미시장, 정인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이 참석하여 “2015년 행복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지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인탑스는 연간 1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구미시 관내의 차상위계층 가구에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나눔 1004박스 및 행복나눔 선풍기 등의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협약 행사 후에는 인탑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눔 봉사단이 구미시 관내의 차상위계층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이 담긴 행복나눔 1004박스를 전달하고, 독거노인분들을 비롯한 이웃들과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인탑스는 지난 13년 12월 11일 서울시와의 협약을 통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차상위 계층을 돕기 위한 “행복나눔 프로젝트(Happiness Sharing)”를 처음으로 시작하였다. 연간 5억 원의 예산을 책정하여 3억 5천만 원은 매월 1004가구에 생활필수품으로 전달하고, 1억 5천만 원은 기금을 조성하여 필요물품을 별도로 선정/지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인탑스가 따뜻한 손길을 건넨 차상위계층 이웃은 총 1만 7천여 가구에 달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전달품들을 매월 직원들이 직접 구입/포장하여 전달하고,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한 봉사활동까지 겸한다는 점에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2015년 행복나눔 프로젝트는 연간 5억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행복나눔 대상지역을 서울시를 비롯하여 본사와 공장이 위치한 경기 안양시와 경북 구미시로 확대하였다. 서울시와는 지난 1월 27일, 경기 안양시와는 지난 2월 25일 각각 협약식 및 행복나눔 1004박스를 전달한 바 있다.

김재경 인탑스 대표이사는 “저희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인탑스 임직원들이 진행하고 있는 행복나눔 프로젝트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행복으로 전달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인탑스는 “행복나눔 프로젝트” 외에도 구미시 “사랑의 쉼터” 봉사활동을 통하여 매월 노후된 농어촌 가구 수리 및 독거노인에 대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금오공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연간 1천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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