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보도에 따르면, 부상을 당한 50여명의 학생들은 긴급히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그 중 한 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야마구치현 현립 히카리 고등학교의 한 교실에 폭발물 투척 의심을 받고 있는 18세의 한 학생이 경찰에 의해 긴급 체포됐다. 해당 학생은 자신이 한 행동이라고 시인했다고 경찰은 밝혔으나 그 이유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폭발물은 폭발물을 넣은 것으로 보이는 유리병인 것 같다고 경찰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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