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청 여자농구단, 2005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우승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천시청 여자농구단, 2005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우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전

^^^▲ 경북도 농구협회장(감독 김동열)과 김천시청 농구단
ⓒ 김천시청^^^

지난 6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 동안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05 전국실업농구연맹전」에서 열전을 벌인 결과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이 우승을 차지 했다.

국일정공, 동아백화점, 부산시체육회, 사천시청, 충남체육회, 울산시체육회 등 총 7개 팀이 참가하여 열전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은 국일정공과의 개막전에서 90-64, 이어 부산시체육회도 93-83으로 가볍게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동아백화점을 역시 58-56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은 사천시청에 84-69, 15점 차이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역대성적에서도 2002년, 2003년 우승에 이어 올해까지 3번이나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특히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은 뛰어난 실력으로 농구대잔치 3연패와 제85회 전국체전 우승을 차지하여 여자실업농구팀에서 최강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김천시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홍보하는데 크게 기여하여 왔다. 이날 개인시상에서는 김천시청의 김은혜 선수가 최우수상, 강명희 선수가 인기상, 정귀분 코치가 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2005 전국실업농구연맹전 우승을 차지한 김천시청 여자농구단의 김동열 감독은 “첨단시설과 쾌적한 환경을 겸비한 김천실내체육관을 연습장으로 이용하면서 더욱 경기력이 향상되고 있으며, 각종 전국대회는 물론 2006년 김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천의 우승을 목표로 맹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