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여성들에게 문예창작 기회를 제공하여 여성들의 잠재능력 발휘 및 지역여성들의 정보화능력 향상과 정보화 마인드 확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3일 도내 시군대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양대학교(영주시 풍기읍)에서 열린『제10회 경상북도 여성백일장 및 주부컴퓨터 경진대회』에서 안동시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여성백일장에서는 산문에서 장원(송현동 김경희), 차하(용상동 우명식), 참방(일직면 박애자)등 3개 부문에서 3명이 수상하였으며, 운문에서 입선(용상동 이영민, 안기동 김득이) 2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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