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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어진공원 전경 ⓒ 김형택^^^ | ||
문무대왕 황후의 수중능이 위치하고,울산시민의 최고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는 동구 일동의 방어진공원내 일백년 이상된 소나무들이 재선충으로 말라 죽어가고 있어 뜻있는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관계당국은 일부 나무에 시료관리와 방제작업을 펼치고 있으나 보다 궁극적인 처리를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렇게 병의 특성상 손을 놓다보면 얼마있지 않아 천혜의 자연경관과 조선시대 방목장의 역사와 일백년의 등대박물관 마져 관광의 직접적 피해를 입지 않을까 염려 중이다.
현재 울산동구의 방어진공원에는 수천그루의 빼어난 해송과 인공식물들이 자생 관리되고 있으나 어찌된 영문인지 계속 솔잎들이 타 들어 가고 있어 시민들은 관계당국의 청장을 비롯 시민자치단체장 들의 보다 관심있는 자연환경과 지역 관광의 여파에 직접적으로 최선을 다 해주길 바라고 있는 실정이다.
울산 동구는 한국 노동운동의 메카로 작금 공무원노조 및 선거법위반등의 혐의로 L구청장을 비롯 의회 관련 수장의 선거법위반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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