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해병전우회 사회봉사활동 실천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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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해병전우회 사회봉사활동 실천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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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지키는 지킴이가 되자”

^^^▲ 남산 공원 별관 2층 회의실
ⓒ 뉴스타운 최도철^^^

해병대김천전우회 김정국(김천시의회 의장)회장은 지난5일 남산공원 해병전우회사무실(구 시립도서관)2층 회의실에서 해병대김천전우회원 및 회원가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해병전우회 사회봉사활동 실천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김정국(김천시의회 의장)회장은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으로서 독도를 지키는 지킴이 되자"며 결의를 다지고 김천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해병, 존경받는 해병으로 길이길이 뿌리 내릴 것"을 당부하였고. 전우들의 우의를 돈독히 하여 친목을 다지고 해병대의 긍지와 정신력으로 사회의 밑거름이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천시 관내 해병전우회는 17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어며, 이날 해병명예대원 병장 지길도 (대항면 실버가요제 대상 수상)의 우렁찬 가입신고식에 이어 명예대원 위촉 패를 증 받았다.

이어 본회의에서 김천해병전우회의 결산보고가 있었으며, 수중고혼이 된 해병전우들과 김천시민, 김천해병전우회원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였고, 경주시 감포읍 봉길리 해안 암 수중릉 에 안장된 신라시대 문무왕은 죽어서도 "동해의 용왕이 되어 신라를 지키겠다"는 결의를 되새겨 일본이 또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며 넘보고 있는 이때에 해병김천전우들은 수중고혼이 된 전우들의 뜻과 얼을 본보기로 삼아 독도를 꼭 지키자고 결의 하였다.

해병전우회는 평소에도 야간방범활동과 교통정리 등 지역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날 참석한 전우회 대원들은 우렁찬 구호를 외치며 사회봉사활동 실천다짐결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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