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기 주부풍물대회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당나루풍물놀이(대표 문선이)가 주관하는 행사로 조상 대대로 이어온 고유의 전통민속 예술을 보존·계승 발전시킴은 물론, 도내 주부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주부풍물대회로 해를 거듭 할수록 기량과 실력이 더욱 향상되는 등 수준 높은 주부풍물대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그동안 당진군의 특정지역에서 개최되던 것을 지역의 풍물에 대한 관심제고와 주민들의 화합을 위하여 한진포구내의 한나루광장에서 개최하게 되며, 도내의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한마당으로 승화시키는 전기를 마련했다.
이날 ▲제1부 의식행사에는 그동안 전통 민속예술 전승·보급 및 대회발전에 크게 공헌을 해온 '당나루 풍물놀이 이남순 회원'과 '연기군 농업기술센터 이진영 회원'에게 도지사표창 등이 수여됐다.
▲제2부 本행사에는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이금돈)”의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15개 시·군 풍물패들이 자웅을 겨루고 ▷경북 김천시 『김천문화원 여성농악대』, 경기도 수원시 『소리공간 “터”』, 전북 진안군 『백운전승회』등 3개 우정출연팀의 초청공연이 펼쳐쳤다.
시상은 ▲장원 1팀에게는 우승기와 도지사 상장이 ▲차상 1팀·차하 4팀·장려 9팀·개인 2명에게 각각 당진군수상 등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게 된다.
참고로, 역대대회의 장원은 제1회 부여농협풍물패, 제2회 금산복수여성농악단, 제3회 당진우강농협풍물패, 제4-5회 태안군농악대, 제6회금산나아내풍물패, 제7회 청양 주부연합풍물패, 제8회 홍성한소리풍물단이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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