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편의점에 들어가 여종업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바바리맨 A모(48)씨를 성추행 혐의로 검거했다고 3월7일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A씨는 3월1일 오후 7시30분경 아산시 번영로 소재 ○○편의점에 들어가 혼자 있는 여종업원 앞에서 음란행위 등 변태행위를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편의점에 녹화된 CCTV자료를 통해 A씨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인근 주민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하던 중, 3월5일 오전 10시30분경 ○○고시텔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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