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10회 바다의 날 축하성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 제10회 바다의 날 축하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해찬 총리비롯 정부각료, 지역장 참석

^^^▲ 바다의 날 포스터
ⓒ 김형택^^^
제10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2005년 5월31일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에 위치한 고래박물관앞 대운동장에서 이해찬 총리를 비롯 오거돈 해양수산부장관을 , 울산광역시 박맹우시장을 비롯 300여 주요내빈 5천여 울산시민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펼쳐졌다.

이날 영상멧세지를 보내온 노무현 대통령의 축사에서 21세기 해양강국으로서의 자부심과 슬기를 한테 모아 선진조국을 건설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역설했다.

오전 11시에 거행된 기념식은 식전행사로 이곳출신인 윤수일씨의 축하노래와 울산처용무등이 선을 보였고.식이 끝난후 고래박물관 동상 제막식이 펼쳐졌다. 이어 참석 각료 및 내빈들은국내 최초의 고래박물관을 둘러보고 울산의 고래 포경의 역사를 새삼 되새겨 보았다.

현재 울산에는제57차 iwc국제포경 위원회의가 성대히 거행되고 있는 가운데 포경재개논란으로 국제시민단체 어족자원 그린피스와의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