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하선의 충격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하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 끝나고 배우 말고 다른 걸 해볼까 생각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하선은 "늘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을 가졌으면 내 삶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생각도 많이 해봤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박하선은 "연예계에서 활동하며 한동안 사람들에게 정말 많이 치였다. 조금씩 인지도가 생기며 사람들한테 치이는 빈도수도 잦아졌다"라며 "그런 것들에 지쳐 은퇴를 고민했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나란 사람은 연기를 제외하고는 하고 싶은 것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당직 사관의 임무를 받고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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