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이 영화 '스물' 개봉을 앞둔 가운데, 과거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을 이상형으로 꼽아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FM 4U '박경림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김우빈은 상대 여배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김우빈은 "박신혜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친구고 파이팅이 넘친다. 스태프도 많이 챙겨준다. 여자보다는 동료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박경림이 "그럼 가장 이성 같았던 여배우는 누구냐"고 묻자 김우빈은 "현장에서 모든 친구들이 굉장히 남성 스태프들을 행복하게 해줬다. 아무래도 크리스탈을 모든 스태프분들이 유독 좋아했다"며 우회적으로 선택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서는 "에프엑스 중 이상형은 크리스탈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빈이 출연하는 영화 '스물'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