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엑소 중국인 멤버였던 크리스와 루한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를 탈퇴한 후 비슷한 행보를 보이는 루한, 크리스, 제시카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루한은 자신의 웨이보에 2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제시카, 루한, 크리스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탈퇴한 후 활발한 활동을 소화하며 웨이보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루한이 크리스, 소녀시대 전 멤버 제시카의 행보와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5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 법원에 루한과 루한의 중국 광고주들을 상대로 전속 계약 위반 및 저작권 침해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루한-크리스-제시카 SM 탈퇴 SNS 활동 증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한-크리스-제시카 SM 탈퇴 SNS 활동 증가, 제시카는 왜 굳이 웨이보?", "루한-크리스-제시카 SM 탈퇴 SNS 활동 증가, 그랬구나", "루한-크리스-제시카 SM 탈퇴 SNS 활동 증가, 팬들은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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