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의 전 멤버 크리스와 루한의 연예 활동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크리스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Rocki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머리에 화려한 무늬의 티셔츠를 입고 록 스타들 특유의 손짓을 한 채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크리스는 오는 10월 중국에서 개봉하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로 영화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중국 대형 음료 회사 광고 모델에 발탁되기도 했다.
루한 역시 연예계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한은 지난 19일 자신의 웨이보에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20세여 다시 한 번' 시사회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한은 대만 톱스타 천보린과 어깨를 마주한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앞으로 크리스와 루한의 불법적인 연예 활동이 지속되는 것을 차단하고, 더 많은 피해 회사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국에 성명서를 발표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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