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엽이 신곡 '같은 시간 속의 너' 티저를 공개한 가수 나얼을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 사이드'에는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정엽이 출연해 자신과 그룹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엽은 "데뷔 당시 나얼에게만 관심이 집중된 경향이 있었는데 섭섭하지 않았냐"는 MC 백지연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엽은 "물론 섭섭할 때도 있었다"며 "하지만 오히려 고마운 마음이 더 컸다. 나얼이라는 친구가 함께 한다는 이유로 다른 신인그룹보다 더 주목받을 수 있었다"고 자신의 속내를 고백했다.
이어 "사실 앨범 발매 이후 소속사와의 문제로 3년 동안 활동을 하지 못하느라 나얼에게 섭섭할 여유가 없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얼의 이번 싱글은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의 첫 작품으로 일정 간격을 두고 한 곡씩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얼 목소리 너무 좋다" "다음 앨범들도 기대된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전부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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