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준호가 회사 돈 수억 원을 횡령하고 해외로 도피한 김우종 전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부인에게 협박 문자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코코엔터테인먼트 출신 개그맨 권재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권재관은 코코엔터테인먼트가 폐업을 결정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우종과 김준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권재관은 "돈 받으러 다니는 깡패 돈을 가져가다니. 준호 형 걱정 마쇼. 내가 십 년이고 이십 년이 걸려서라도 잡아오리다. 여러분 준호 형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김우종의 아내로부터 받은 협박 문자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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