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한성호 대표의 '아쉬운 얼굴'로 인한 굴욕사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22일 방송된 tvN '청담동 111'에서는 한성호 대표의 굴욕사가 공개됐다.
과거 가수로 먼저 데뷔한 바 있는 한성호 대표는 조성모의 데뷔곡 '투 헤븐(To Heaven)'으로 데뷔할 뻔했지만 아쉬운 외모 때문에 결국 불발됐다.
'청담동 111'은 내레이션을 통해 "조성모에 묻힌 한성호 대표가 2002년 부른 드라마 '로망스'의 OST로 대박을 낸 적이 있다"라며 "이를 기회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이때 역시 외모 때문에 금세 잊혀지고 말았다"라고 한성호 대표를 디스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성호 대표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투 헤븐' 무대를 꾸며달라는 MC들의 요청에 "못 부르겠다. 듣기도 싫고, 오랫동안 듣지 않게 됐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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