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빈 강하늘 이준호 주연 영화 '스물' 촬영장에 커피차가 등장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28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스물' 촬영 현장에 커피차가 등장했다. 이는 함께 출연하는 정소민의 팬들이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한 선물이다.
쌀쌀해진 날씨에 추위와 피로에 지친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정소민 팬들이 준비한 커피와 간식에 잠시나마 달달하고 포근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정소민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피차 덕분에 어느 때보다 즐겁게 촬영했다. 앞으로 더 힘내서 촬영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화 '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도 사랑할 수 있는,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정소민은 김우빈의 여자친구 소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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