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나얼이 새 싱글 '같은 시간 속의 너'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나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나얼은 지난 2012년 첫 솔로 정규 앨범 '프린시플 오브 마이 소울(Principle of My Soul)' 발표 기자 간담회에서 "취미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그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얼은 "전시를 꾸준히 하고 있다. 친한 분들에게 선물로 주기도 하고 가끔씩 그림이 팔리기도 한다. 일본 분들이 많이 사갔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나얼은 "선물로 준 지인 중 연예인이 있느냐"라는 물음에 "친한 연예인분에게는 선물로 주지 않았고 팔았다"라며 "최고가로 팔린 그림 가격은 300만 원 정도 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5일 정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싱글 프로젝트 첫 번째 곡인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가 공개됐다. '같은 시간 속의 너'는 이별의 상심을 담은 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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