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지소울의 타고난 끼와 자유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로 첫번째 미니앨범 ‘커밍홈’을 선보인 지소울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솔직한 심정들을 밝혔다. 요즘 기분은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설렘’에 가깝다며 “자신이 만족하는 곡들로 첫 앨범을 발표하기가 정말 쉽지 않거든요. 진짜 행복하고 좋아요.” 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우상으로 ‘바스키아’를 꼽으며 “그림은 물론이고 바스키아의 애티튜드와 모든 것이 좋아요. 저도 그렇게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 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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