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에게 한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2013년 12월 5일 방송된 tvN '청담동 111'에서 이홍기의 연습생 때 외모를 언급했다.
당시 한성호 대표는 연습생들의 월말평가를 하면서 이홍기와 밀당을 계속했다.
한성호 대표는 꼬꼬마 연습생에게 "FT아일랜드보다 작은 애들이 나올 줄은 몰랐다"라며 이홍기에게 선방을 날렸다.
이어 한성호 대표는 정인성 연습생의 발표가 끝난 뒤 "홍기가 연습생 때 외모도 형편없었고 모든 게 형편없었는데 노래의 필 하나는 잘 살렸었다"라며 "고등학생이었는데 한이 많아 슬픈 노래든 기쁜 노래든 느낌을 잘 살렸다"라고 말해 이홍기를 멘붕에 빠뜨렸다.
한성호 대표가 "20대 때 사진 보면 나랑 너(이홍기)랑 똑같다"라고 말하자 이홍기는 "대표님과 나는 생긴 구조가 다르다. 대표님은 넙데데한 스타일이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한성호 대표가 출연해 "실제로 FT아일랜드 이홍기 군과 많이 싸운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