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라디오스타'에서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과거 소속 가수 씨앤블루 이종현의 성형수술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FT아일랜드 이홍기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종현의 귀 성형수술 사실을 폭로했다고 밝히며 "사실 FT아일랜드와 씨앤블루는 성형은 안 한 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그런데 귀 성형은 다른 개념으로 생각해서 말한 거다. 미용성형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홍기는 "종현 군에게는 그게 콤플렉스 일 수도 있었다. 종현 군의 아버지께서 알고 속상하셨을 것 같다"며 "제가 너무 단편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미안함을 전했다.
그러나 MC들은 "몰랐던 분들도 지금 이 순간 다 알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씨앤블루 이종현 또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용을 위한 성형이 아니라 중학교 때 유도선수였는데 잦은 충격으로 귀 모양이 변형된 탓에 했다"며 성형수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4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한성호는 "씨앤블루 정용화에게 회사를 물려주겠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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