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씨엔블루 멤버 종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종현은 지난 2013년 진행된 tvN '청담동 111'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한성호 대표님의 못 다 이룬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용당한 것 같다"라는 깜짝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종현은 "대표님이 '촬영에 비협조적인 사람 있으면 나에게 말해'라고 하시기도 했다"라며 "티저를 보니 대표님이 주목을 받기 위해서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6년 전 가수로 데뷔해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한 이력이 있는 전직 가수로, 드라마 '신사의 품격' OST '하이 하이(High High)'를 작사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한성호 대표의 과거 가수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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