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AOA의 폭로가 화제다.
AOA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사장님이 뭐 많이 사주시냐. 몸보신 많이 시켜야 할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지민은 "한 번 소고기를 사주셨다"고 다했다. 이에 DJ 정찬우는 "데뷔한 지 3년인데 이제 한 번 사준 것이냐"고 물었고, 초아는 "3년 동안 한 번 사주셨다. 대신 지난번에 용돈을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행사를 뛰지만 저희가 아직 수입이 없다. 저희가 옷 사입을 수 있을 정도로 각자가 쓸 수 있는 개인 용돈을 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꾸며져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박광현, 정용화, 성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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