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애처가 포장? "나는 평범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애처가 포장? "나는 평범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포장 발언

▲ 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포장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송일국이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해 10월 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KBS2 '해피투게더-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세 쌍둥이와 함께 출연하며 인기를 모은 송일국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은 로맨티시스트 남편이라는 칭찬을 받자 "생일날 아내 안 챙겨주냐. 나도 똑같다. 평범한 남자일 뿐이다. 감사하게도 포장을 잘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과감한 애정표현에 대해 "좋은 남편이 되는 방법 중 하나가 표현을 많이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송일국은 부부싸움을 안 해본 것에 대해 "서로 연애할 때부터 존댓말을 썼다. 너무 좋아 결혼하고 나서도 존댓말을 하자고 했다"며 "물론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 쓰는데 화나면 극존칭을 쓴다. 그러니 싸움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

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포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포장, 부러워", "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포장, 정말 부럽다", "송송이 오빠 정승연 판사 남편 송일국 포장, 정승연 판사는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