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서장훈, "이하늬 내 바지 잡아당겨 핫팩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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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장훈, "이하늬 내 바지 잡아당겨 핫팩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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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정훈 이하늬 언급

▲ '라디오스타' 서정훈 이하늬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스타운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과거 배우 이하늬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으로 김민종, 서장훈, 소유,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국진은 서장훈에게 "이하늬 씨가 엉덩이에 핫팩 붙여줬다는데 정말이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 촬영 중 이하늬가 내 바지를 잡아당겨 배 아래쪽에 핫팩을 붙여줬다. 당황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하늬가 넉살이 좋다"며 "내 배도 장 마사지를 해준 적이 있다. 그냥 쑥 들어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황보여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라디오스타' 서정훈 이하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라디오스타' 서정훈 이하늬, 넉살이 좋네", "'라디오스타' 서정훈 이하늬, 당황했겠다", "'라디오스타' 서정훈 이하늬, 웃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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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5-02-04 23:18:40
기자양반 4월 30일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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