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의 TV연예' 가수 이정현의 어린 시절 트라우마가 화제다.
지난 2012년 1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이정현은 어린 시절 그림에 얽힌 트라우마를 공개했다.
당시 이정현은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였는데 미술 시간 숙제가 있었다. 동네 스케치를 해서 학교로 가져가 색칠하는 것이었다"며 "우리 동네 배경을 그려갔는데 내 뒤에 앉은 친구가 내 스케치를 보고 '선생님 얘 언니들이 많은데 이거 언니가 그러준 것 같아요'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내가 그렸다"고 해명했지만 선생님은 믿지 않았다.
이정현은 "내가 그렸다고 했는데도 선생님이 날 믿지 않고 각목으로 때렸다. 그때 이후로 미술시간 공포증이 걸렸다. 그림을 너무 좋아했는데 그때 이후로 그림을 못 그리고 있다가 여유가 생겨 신인 작가들 그림을 수집하게 됐다"며 현재 취미를 밝혔다.
한편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이정현은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SBS '한밤의 TV연예' 이정현 선생님 각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BS '한밤의 TV연예' 이정현 선생님 각목, 세상에", "SBS '한밤의 TV연예' 이정현 선생님 각목, 나쁘다", "SBS '한밤의 TV연예' 이정현 선생님 각목, 이건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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