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더원이 양육비 관련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룹 스페이스A를 탈퇴한 이유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원은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 찾기'에 출연해 스페이스A를 탈퇴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당시 MC 신동엽은 "더원이 스페이스A 출신이었더라"라며 더원이 스페이스A로 데뷔했을 당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더원은 "스페이스A로 데뷔해 1집 앨범을 냈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탈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더원은 "어린 아이한테 의도적으로 '사랑해요. 전 음악하고 결혼했어요'라는 멘트를 해야 되는 게 말이 안 돼서 사장님한테 못 하겠다고 했다"라며 "혼 날 줄 알았는데 사장님이 '그래. 넌 안 맞으니깐 그만해'라고 쿨하게 답하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최근 가수 더원이 전 여자친구인 이모 씨와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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