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박람회는 경기도와 평택시, 평택고용안정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게 되는데 최근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대졸자 등 청년층 실업문제 해소와 평택권역 기업체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고자 개최하는 것이다.
이번 박람회는 평택, 화성지역에 위치한 외투기업 등 수도권 남부지역에 소재하는 65개 기업이 참여하여 700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직접참가가 어려운 50개 기업체에서는 구인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에서 안내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다.
금번 참가 기업중에는 평택시 청북면 소재 디브이에스코리아(주) 등 10개의 외투기업이 참가하여 2,000~6,000만원의 고액 연봉을 제시하고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편 구인·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면접 및 상담을 통해 취업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이번 행사에서는 구인·구직 상담뿐만 아니라 직업훈련, 국가기술자격증, 창업자금, 각종 인턴제도와 같은 실업대책과 관련한 각종 상담과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행사에 많은 기업체 및 구직자가 참여하여 서로 눈높이를 한 단계씩 낮추어 구인·구직에 임한다면 평생직장과 우수한 인재를 구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없이 당일 행사장에 나와 안내를 받으면 되고 주민등록등본,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면허증 사본 등을 준비하여 참석하면 별도의 서류없이 즉시 현장에서 채용될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고용정책과(031) 249-4648에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 9일에는 용인실내체육관에서 경기도(용인권)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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