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결혼 소감, "수많은 순간을 겪으며 키워온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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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결혼 소감, "수많은 순간을 겪으며 키워온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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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결혼 소감

▲ 김무열 윤승아 결혼 소감 재조명 (사진: 윤승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의 결혼이 두 달 남은 가운데 앞서 밝힌 결혼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무열은 지난 1월 5일 소속사를 통해 윤승아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후 팬카페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김무열은 "사실 오늘은 배우가 아닌 한 남자로서 여러분께 글을 남기려고 합니다"라며 "2015년 4월 4일은 제 사랑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그녀와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수많은 순간들을 겪으며 키워온 사랑을 앞으로는 더 소중하게 여기며, 작은 것에 늘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무열은 윤승아의 소속사 프레인TPC와 판타지오는 김무열과 윤승아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가족과 지인만 초대하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2011년 말부터 3년이 넘는 시간동안 변함없이 서로에 대한 한결 같은 사랑과 굳건한 믿음을 지켜온 두 사람이 이제 연인에서 부부로 연을 맺으려 한다"며 "이제 평생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와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더불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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