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허미영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예비신랑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허미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비신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허미영은 "그 이전까지 다가왔던 남자들이 크게 믿음을 주지 않았다. 그래서 남자들이 다가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이런 이유로 처음에는 조금 밀어내기도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참 자상한 사람이고, 같이 있으면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인 것 같았다"라며 "사실 아직도 조금 어렵고, 무섭기도 하다. 조금만 파인 옷을 입어도 지적하는 사람이다. 같이 살면 조금 더 나를 침착하게 잡아줄 수도 있을 것 같았다"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허미영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호텔 프리마에서 1살 연상의 국회의원 보좌관과 웨딩 마치를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동료 개그맨 양상국이, 축가는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이 맡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