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결혼 당시 주말부부 고려한 이유는?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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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결혼 당시 주말부부 고려한 이유는?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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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송일국 주말부부 고려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주말부부 고려' (사진: TV조선 '대찬 인생') ⓒ뉴스타운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일국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와 결혼 당시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된 아내를 위해 부산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송일국은 "주말 부부도 고려했지만, 예비 신부에 대한 배려로 서울이 아닌 부산에 신혼집을 구하는 것으로 마음을 굳혔다"라고 말하며 정승연 판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는 1995년 서울대 법대에 입학, 민사소송법 박사 과정을 밟던 중 사시에 합격해 그해 1월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수재로 알려졌다.

송일국과는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리고 슬하에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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