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육비 관련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된 가수 더원(41)의 잘못된 식습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KBS2 '비타민' 에 출연한 더원은 잘못된 식습관으로 하루 만에 몸무게가 4kg 이상 늘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더원은 "하루 동안 무려 소맥 60잔을 먹고, 짜장면 4그릇, 칼국수 3그릇을 먹고 잤더니 다음날 4.3kg이 쪄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는 "술이 식욕을 자극하고, 지방분해를 방해해 살이 쉽게 찔 수 있다. 반주는 대사증후군을 부르는 아주 위험한 것"이라며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최근 가수 더원이 전 여자친구인 이모(35)씨와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했다"고 밝혔다.
더원 60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원 60잔, 세상에", "더원 60잔, 그게 가능해?", "더원 60잔, 주당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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