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더원이 90년대 남녀 혼성그룹 스페이스A 멤버였던 사실이 밝혀졌다.
더 원은 지난 1월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촬영에서 "과거 숙소 생활을 하면서 요리를 익혀 웬만한 여자들보다 요리를 잘한다"며 "'섹시한 남자'를 부른 스페이스A로 활동했었다"고 밝혔다.
이날 더원은 스페이스A로 활동했을 당시 안무를 선보였다. 이에 MC 정준하는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를 언급하며 "스페이스A를 섭외하려고 했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더원은 "나한테 전화했으면 다 모았을 텐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더원은 "연습생 생활 3년, 데뷔 1년을 합해 4년간 수입이 400만 원이었다"며 그룹을 탈퇴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최근 가수 더원이 전 여자친구인 이모 씨와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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