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의 가족이 '대찬인생'에 소개된 가운데, 과거 송일국이 해명한 정략결혼설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송일국은 결혼에 대한 루머를 해명했다.
이날 송일국은 "아내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까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좀 억울하긴 억울하더라. 아내와 연애결혼했는데 다들 정략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그는 연예부 기자의 소개팅으로 아내 정승연 판사를 처음 만났다고 밝히며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그날 첫눈에 반해 얘기하다 보니까 오후 11시 반까지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3일 방송된 JTBC '대찬인생'에서는 삼둥이 달력이 20만 부가 팔렸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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