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남희석, "아내 별명 패션 테러리스트, 그냥 입는 티 하나만 입고 다녀"
스크롤 이동 상태바
룸메이트 남희석, "아내 별명 패션 테러리스트, 그냥 입는 티 하나만 입고 다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룸메이트 남희석 아내 폭로

▲ '룸메이트 남희석 아내 폭로' (사진: KBS '안녕하세요') ⓒ뉴스타운

개그맨 남희석이 '룸메이트'에 딸 남보령 양과 함께 방문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아내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남희석은 과거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치과에서 직원들이 아내에게 붙여준 별명이 패션 테러리스트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남희석은 "그냥 입는 티 하나만 입고 다니는 거다"라며, 갸루 메이크업과 로리타 룩에 심취한 '핑크 엄마'를 가리키며 "차라리 아내도 저렇게 한다면. 오히려 꾸몄으면 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남희석은 "아내가 핑크 엄마와 똑같이 꾸민다면 어떻게 할 건가?"라는 질문에 "그럼 나도 홍록기처럼 하고 다니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는 남희석의 딸 보령 양이 학교 과제로 개그맨 인터뷰를 하기 위해 룸메이트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