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남희석 아내의 폭탄 발언이 화제다.
남희석은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KBS 2TV '바라던 바다'에서 바다 위에서 요트를 타던 중 아내와 화상통화를 시도했다.
당시 '바라던 바다' 멤버들은 엔진 고장으로 바다 위에서 표류하게 된 끝에 겨우 다시 시동을 걸게 됐다.
남희석은 자신의 가족과 화상 통화를 시도, 멤버들과 남희석 가족이 인사를 나누던 중 정겨운은 유독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집에서 나온 지 5일째에 접어든 남희석은 아내에게 2주가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네, 여보"라고 답하면서도 "주소가 옮겨져도 놀라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